충주호는 우리나라 최대의 다목적댐으로 충주, 제천, 단양을 잇는 97㎢의 면적으로 담수면적이 가장 넓은 인공호수이다. 호수주변에는 월악산국립공원과 금수산, 옥순봉, 구담봉 등 단양팔경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어 사철 변하는 모습이 푸른 물과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충주호 수상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.
충주호이미지
충주에서 신단양까지 53km의 환상적 뱃길을 안내하는 관광선은 월악-청풍-장회-신단양 코스와 월악-충주코스, 장회-청풍왕복의 3개관광코스를 운행하며 4월에서 10월 중에는 09:00~17:00까지 11월~3월 중에는 9:30~16:00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함을 원칙으로 하나 비수기 등 이용객이 없을시에는 운행간격이 유동적이므로 오시기 전에 문의바람
충주호관광선